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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갑니다.
에...그러니까 이번달 29날에.. 음.. 뭐 예나 지금이나 긴말은 못하겠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 # by 카댠군 | 2009/06/07 17:53 | 트랙백 | 덧글(0)
![]() 네이버에다가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만..=_=;
사실 오래 전에 만들었었는데 관리부족으로 어둠 속에 묻혀둔 비운의 블로그였죠.. 이번에 네이버 블로그의 기능에 크게 감탄한 바 만들게 되었습니다. 진짜 삽질 끝에 완성했는데 마지막에 야미님이라는 분의 블로그에 만들기 강좌가 있더군요. 그렇지만 난 꿋꿋이 독학으로... (담배 한대 물고 울었습니다) ... 이글루스는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난감하지만;; 일단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운영한 다음 이글루스도 같이 해볼까 합니다; 끝까지 삽질 인생이려나;; ps.카페 스킨 만들어야하는데.. 개삽질중..orz # by 카댠군 | 2008/01/28 20:45 | 트랙백 | 덧글(1)
어두웠다.
첫감상은 그것뿐. 하지만 어둠뿐이었기에 더 무섭다는 생각은 나 혼자 하는 것일까? 내가 지금까지 꾸었던 꿈 중에서 두번째로 무서웠다. 결국 꼭두새벽에 깨어나야했다. 끊이지 않는 기침과 열. 그리고 아무도 없는 어두운 방. 멍하니 누운 채로 천장만 바라보고서야 나는 조금 무섭고 외롭다고 느꼈다. ........... 부끄럽지만 울고 말았다. # by 카댠군 | 2007/12/08 03:40 | 트랙백 | 덧글(2)
![]() 전에 일했던 편의점에서 새벽알바 해달라네요..=_= 이틀동안 땜빵해준 돈이나 내놓으시지. [기숙사 세금으로 내려했더니 지X하지말고 방학하면 받으러 오라네..] 덕분에 난 빚쟁이~♡ 만나면 죽여버릴테다. # by 카댠군 | 2007/12/07 02:21 | 트랙백 | 덧글(2)
무엇이 나를 이렇게 슬프게 하는건지=_= 빼빼로 데이 때 빼빼로 못받았다고 이러는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그런 것도 아니에요. 저 우는거 아니에요. 지금 흐르는 것은 눈물이 아닙니다. 콧물입니다[...] .. ... ![]() 커플따위..! 다 덤벼, 으헝헝!!! # by 카댠군 | 2007/12/04 02:48 | 트랙백(3) | 덧글(5)
본문의 내용과 관계없지만 카댠군의 이글루는 일단 지금 좋은 이미지를 찾아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중~
=== 마비노기를 하다가 우연찮게 와인과 산삼을 구해버려서 어디 줄 사람도 없고.. 해서 생각난 김에 숀과 이비를 위해..![카댠군의 양심:잠깐! 숀과 이비는 아직 미성년자.. 오리지널 카댠군:크큭. 나이 9살에 쌍둥이를 낳아 트래스헌터 일을 하는 못생긴 얼굴도 있다고! 카댠군의 양심: 그건 아니잖아!] 그래서.. ![]()
일단 숀에게 산삼을 주고~(주고나서 산삼 사진 주는 장면을 찍는걸 깜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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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 녀석 응큼하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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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는 이비에게 무시당하며 와인을 먹이고..(역시 주고나서 와인 주는 사진을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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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를 좀 하긴 했지만..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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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말하는데 숀은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으흐흐.
자식들 순풍순풍 낳고 나한테 감사하다는 인사하러 오면 반갑게 맞아들여야지~ ㄲㄲㄲ
[미카츄양:그전에 반홀 은행엔 발도 못 디딜 것 같은데요? 카댠군:앗! 그렇구나!!!]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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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는 얘기~[퍽!] # by 카댠군 | 2006/07/21 01:07 | Mabinogi LIFE | 트랙백 | 덧글(1)
에잇.. 리칼누님의 지적에 따라 바꾸는 김에 몽창 헐어버리고 두꺼비집 뺏어불랍니다!
여기저기서 쓸만한 태그 좀 빌려와서 해보렵니다. 그러다 이글루 폭발하면.. 뭐.. 초기화. 으음. 그냥 이런 글만 남기면 심심하니까 상큼하게 짤방 한방~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이버와 사쿠라 흑화버전.. 올리고 생각하니 여기와 전혀 상관이 없구나하는 생각이...=_=; # by 카댠군 | 2006/05/30 16:26 | 트랙백 | 덧글(8)
에... 뭐랄까.
그런겝니다. [일단 뜬금없이] 남들은 다 블로그 운영 잘하시데요. 특히 트니님 이글루 봤을 때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나는 왜 이따구냐아아아아!!! 그러니까 대충 이런 식인겝니다. 제 이글루는..... 글자체는 제 염원-이라 쓰고 사념(死念)이라 읽는다-을 담고 비통하게 나가보았습니다. 어차피 보는 사람도 적은 이글루... 그래도 리플이라도 달아주는 칼누님이 고맙지. ... 이 정도 쓰는 것만으로 지쳐버렸다..;ㅁ; # by 카댠군 | 2006/05/30 00:04 | 아웅; | 트랙백 | 덧글(3)
![]() 미사 : 라이토..... 지금 뭐하는 거야?
데스노트 외전이랩니다.(믿으면 바보)
짤방은
하렘을 빛낸 염장인들.
취미는 능욕이고 특기는 묶기~
출처는 내가 주로 이용하는 스카드잼 팬사이트=_=; # by 카댠군 | 2006/05/20 10:28 | Boys Lov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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