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wes526



네이버에다가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만..=_=;
사실 오래 전에 만들었었는데 관리부족으로 어둠 속에 묻혀둔
비운의 블로그였죠..

이번에 네이버 블로그의 기능에 크게 감탄한 바
만들게 되었습니다.
진짜 삽질 끝에 완성했는데
마지막에 야미님이라는 분의 블로그에 만들기 강좌가 있더군요.
그렇지만 난 꿋꿋이 독학으로...
(담배 한대 물고 울었습니다)
...

이글루스는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난감하지만;;
일단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운영한 다음 이글루스도 같이 해볼까 합니다;
끝까지 삽질 인생이려나;;

ps.카페 스킨 만들어야하는데.. 개삽질중..orz
by 카댠군 | 2008/01/28 20:45 | 트랙백 | 덧글(0)
어두웠다.
첫감상은 그것뿐.
하지만 어둠뿐이었기에 더 무섭다는 생각은 나 혼자 하는 것일까?
내가 지금까지 꾸었던 꿈 중에서 두번째로 무서웠다.
결국 꼭두새벽에 깨어나야했다.
끊이지 않는 기침과 열.
그리고 아무도 없는 어두운 방.
멍하니 누운 채로 천장만 바라보고서야
나는 조금 무섭고 외롭다고 느꼈다.
...........







































부끄럽지만 울고 말았다.
by 카댠군 | 2007/12/08 03:40 | 트랙백 | 덧글(2)
그렇게 날 괴롭히더니....

 전에 일했던 편의점에서 새벽알바 해달라네요..=_=
이틀동안 땜빵해준 돈이나 내놓으시지.
[기숙사 세금으로 내려했더니 지X하지말고 방학하면 받으러 오라네..]
덕분에 난 빚쟁이~♡
만나면 죽여버릴테다.
by 카댠군 | 2007/12/07 02:21 | 트랙백 | 덧글(2)
솔로가 나쁜 건 아니잖아요...
무엇이 나를 이렇게 슬프게 하는건지=_=
빼빼로 데이 때 빼빼로 못받았다고 이러는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그런 것도 아니에요.
저 우는거 아니에요.
지금 흐르는 것은 눈물이 아닙니다.
콧물입니다[...]
..
...




























 커플따위..!

다 덤벼, 으헝헝!!!
by 카댠군 | 2007/12/04 02:48 | 트랙백 | 덧글(5)
활동 할겁니다.
아마도...
by 카댠군 | 2007/11/29 21:19 | 트랙백 | 덧글(5)
힘 좀 썼다. 하핫!
본문의 내용과 관계없지만 카댠군의 이글루는 일단 지금 좋은 이미지를 찾아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중~

===

마비노기를 하다가 우연찮게 와인과 산삼을 구해버려서 어디 줄 사람도 없고.. 해서 생각난 김에 숀과 이비를 위해..![카댠군의 양심:잠깐! 숀과 이비는 아직 미성년자.. 오리지널 카댠군:크큭. 나이 9살에 쌍둥이를 낳아 트래스헌터 일을 하는 못생긴 얼굴도 있다고! 카댠군의 양심: 그건 아니잖아!]
 
그래서..

 

 

일단 숀에게 산삼을 주고~(주고나서 산삼 사진 주는 장면을 찍는걸 깜빡함;)

 

 

 

후후... 이 녀석 응큼하긴~ >ㅁ<♡

 

 


 

외면하는 이비에게 무시당하며 와인을 먹이고..(역시 주고나서 와인 주는 사진을 깜빡;)

 

 


 

말실수를 좀 하긴 했지만.. ㄲㄲㄲ

 

 


 

개인적으로 말하는데 숀은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으흐흐.

 

자식들 순풍순풍 낳고 나한테 감사하다는 인사하러 오면 반갑게 맞아들여야지~ ㄲㄲㄲ

 

[미카츄양:그전에 반홀 은행엔 발도 못 디딜 것 같은데요? 카댠군:앗! 그렇구나!!!]

 

ps.

 

 


 

 


 

그냥 그렇다는 얘기~[퍽!]

by 카댠군 | 2006/07/21 01:07 | Mabinogi LIFE | 트랙백 | 덧글(1)
오늘부터 공사 시작하렵니다..
에잇.. 리칼누님의 지적에 따라 바꾸는 김에 몽창 헐어버리고 두꺼비집 뺏어불랍니다!


여기저기서 쓸만한 태그 좀 빌려와서 해보렵니다. 그러다 이글루 폭발하면.. 뭐.. 초기화.


으음.


그냥 이런 글만 남기면 심심하니까 상큼하게 짤방 한방~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이버와 사쿠라 흑화버전..

올리고 생각하니 여기와 전혀 상관이 없구나하는 생각이...=_=;
by 카댠군 | 2006/05/30 16:26 | 트랙백 | 덧글(8)
반성했스빈다...
에... 뭐랄까.

그런겝니다. [일단 뜬금없이]

남들은 다 블로그 운영 잘하시데요. 특히 트니님 이글루 봤을 때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나는 왜 이따구냐아아아아!!!
 
그러니까 대충 이런 식인겝니다. 제 이글루는.....
 
글자체는 제 염원-이라 쓰고 사념(死念)이라 읽는다-을 담고 비통하게 나가보았습니다.

어차피 보는 사람도 적은 이글루... 그래도 리플이라도 달아주는 칼누님이 고맙지.

...

이 정도 쓰는 것만으로 지쳐버렸다..;ㅁ;
by 카댠군 | 2006/05/30 00:04 | 아웅; | 트랙백 | 덧글(3)
이건 칼누님이 좋아할만한 거지 싶어

미사 : 라이토..... 지금 뭐하는 거야?

 

 

 

데스노트 외전이랩니다.(믿으면 바보)

 

 

 

 

짤방은

 

 

 

하렘을 빛낸 염장인들.

 

 

 

 

 

 

 

취미는 능욕이고 특기는 묶기~

 

출처는 내가 주로 이용하는 스카드잼 팬사이트=_=;

by 카댠군 | 2006/05/20 10:28 | Boys Love | 트랙백 | 덧글(4)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꿨다.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죽는 순간까지 한숨을 쉬셨다.

그 한숨소리만이 마지막 유언이었다.

그때 나는 꿈이란 것 조차 잊고 크게 울었다.

그 어떤 상실감이 가슴을 짓누른다.

고통스럽다.

깨어난 후에도 그 상실감은 잔재한다.

그때 든 기분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

만약 실제였다면 진짜로 죽어버렸을지도 모른다.

난 안다. 나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다.

지금 기댈 기둥이 사라진다면 기다리는 건 까마득한 낭떠러지라는 것을 안다.

난 지금도 그 상실감을 느낀다.

어머니는... 언젠가 돌아가신다.

그것이 지금이 아니길 빌뿐이다.

난...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니의 환한 웃음을 보고 싶다.

난 불공평한 사내가 되어... 돈 따위를 모아... 그 따위로,...

어머니를 웃게 만들고 싶다.

지금 어머니를 웃게만들 수 있는건 나의 존재가 아니라 돈이라는 종이따위라는 것에 슬퍼하지만 나의 존재는 미약한 것.

무엇이든 해야한다.



나는 불공평이며 세상의 기준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되겠다.

by 카댠군 | 2006/03/08 01:10 | 아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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